창원시 성산구, 창원사랑상품권 활성화 위한 릴레이 챌린지 시작

차상희 대민기획관 첫 주자로 전 직원 참여 유도

손상우 기자 | 입력 : 2019/08/23 [13:45]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영호)20일 발행된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직원이 참여하는 상품권 결제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하였다. 첫 주자인 차상희 대민기획관은 21일 창원사랑상품권을 구매해 가음정시장에서 결제 시연을 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찬일 행정과장, 정숙이 경제교통과장을 지목했다. 지목 받은 사람은 48시간 이내에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창원사랑상품권은 1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으며, 개인은 월 50만원, 400만원 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 발행 기념으로 1019일까지 10% 할인 금액으로 판매되며 제로페이와 연계하여 쓰는 모바일 상품권이므로 소비자는 연말정산 시 40%의 소득공제 적용, 소상공인(전년도 매출액 8억원 이하)은 결제수수료 0%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차상희 대민기획관은 상품권 구매와 결제가 모바일로 간단하게 이루어져 편리했다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있는 창원사랑상품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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