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안산시 소년소녀합창단, 문화교류 위해 창원시 방문

문화교류를 통한 양도시의 화합을 다질 것으로 기대

손상우 기자 | 입력 : 2019/08/23 [17:22]

 

 중국 마안산시 소년소녀합창단이 22일 문화교류 위해 창원시청을 방문

 

 

창원시와 마안산시는 199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1년부터 격년으로양 도시를 상호 방문해 소년소녀합창단 교류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2019 한중교류음악회의 통해 양도시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정을돈독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25일까지 마안산시 관계자들은 창원에 머물게 된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양도시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글로벌 문화예술도시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19 ·중교류음악회는 24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소극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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