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동양대 총장상 위조'혐의 조국 후보자 부인 전격 기소

정경심 동양대 교수, 결정 증거충분 소환없이 기소 결정

손상우 기자 | 입력 : 2019/09/07 [00:46]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근 부장검사)는 6일 오후 10시 50분경 동양대 총장상을 위조한 혐의로 사문서 위조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당일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전격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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