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에 떨어진 단감 나무가지

손상우 기자 | 입력 : 2019/09/07 [11:56]

제13호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7일 오전 경북 청도군 무등리 단감 농가에서 강풍에 견디지 못하고 단감 나무 가지가 떨어져 있다.(사진제공 정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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